홈
전체서비스
고객센터
로그인
회원가입
님
내정보
나의포인트 1,000
P
로그아웃
자가진단결과
검색
검색
산업안전
산업보건
안전인증
시험·검사
기타분야
자료마당
커뮤니티
사업실적
견적문의
업체검색
자가진단
store
자료실
안전보건in
커뮤니티
공지사항
출석체크
안전보건in
자주하는 질문
안전보건 가이드
파트너 가이드
안전뉴스
응원한마디
이벤트
이벤트
적립금, 쿠폰 혜택
고객센터
02-567-7904
평일 09:00 ~18:00 (주말,공휴일 휴무)
안전뉴스
커뮤니티
안전뉴스
대전 오월드 쇼핑센터 실외기 작업 중 50대 男 추락 사망
대전오월드에서 에어컨 실외기를 설치하던 50대 남성이 추락해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일 오전 8시 59분 대전시 중구 오월드의 한 건물 옥상에서 사람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4층에서 지하 1층으로 추락한 50대 근로자 A씨는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끝내 숨졌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전자제품 업체 소속 근로자였던 A씨는 에어컨 실외기 설치를 하다가 추락한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노동 당국도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오월드를 관리하는 대전도시공사는 에어컨 설치를 위해 전자제품 제조기업에 의뢰했고, 제조기업이 A씨가 근무하는 업체에 설치를 요청한것으로 알려졌다. 중부매일 황인제기자 / inje1990@jbnews.com ※ 출처 : 중부매일 (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1940 )
2025.04.02
LG엔솔 미 조지아주 합작공장서 사고로 인부 1명 사망
LG에너지솔루션과 현대차그룹의 미국 조지아주 합작 공장 현장에서 현지시간 22일 공사 인부 1명이 지게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서배너모닝뉴스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LG측은 현지 언론에 보낸 성명을 통해 "최근 브라이언 카운티에 있는 생산시설에서 비극적 사고가 일어나 사망자가 발생했다"라면서 "우리는 안전 규정을 강화하기 위해 작업을 중단했으며 직업안전보건청(OSHA)의 조사에 적극 협력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그룸의 조지아주 생산시설인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측도 성명을 내고"배터리 한박 투자시설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라면서 "현재 사고는 조사중" 이라고 말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과 현대차그룹은 조지아주에 북미 전기차 배터리 공급을 위한 배터리 생산 합작 공장을 짓고 있습니다. YTN 윤현숙 기자 / yunhs@ytn.co.kr ※ 출처 : YTN (https://www.ytn.co.kr/_ln/0104_202503250102447415)
2025.03.27
포스코 포항제철소서 40대 자회사 직원 설비에 끼여 숨져
포스코 포항제철소 전경. 사진=포스코 제공 21일 오전 9시 스테인리스 냉연공장서 40대 노동자 사망 매일일보 = 정경화 기자 | 경북 포항의 철강공장에서 연이어 사망 사고가 발생하면서 현장 안전 강화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1일 포항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포스코 포항제철소 스테인리스 1냉연공장에서 수리 작업을 하던 포스코PR테크 직원 A씨(40대)가 설비에 끼여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포스코PR테크는 포스코의 정비 부문 자회사다. 이번에 사고가 난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는 최근 6년 새 산업재해로 숨진 근로자가 4명에 이른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목격자와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이날 발생한 사고는 지난 14일 현대제철 포항1공장에서 20대 비정규직 직원이 작업대에서 10여m 아래 쇳물 찌꺼기(슬래그)를 받는 용기인 포트에 추락한 사고가 발생한 지 불과 1주일만에 발생한 사고다. 방성준 금속노조 포항지부 수석부지부장은 "자세한 사고 경위는 더 조사해봐야 알 수 있겠지만 포스코 포항제철소나 현대제철 포항공장은 모두 설비가 노후화된 데다가 회사들이 비용을 아끼려고 안전 분야 대책을 소홀히 하면서 사고가 더 자주 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포스코 관계자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유가족 케어는 물론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세아제강 등 포항지역 4대 철강사는 지난 18일 고용노동부 포항지청과 안전한 일터 만들기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출처 : 매일일보(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219802)
2025.03.21
현대건설, 신축현장서 이틀연속 사망·뇌사 발생... 중대재해 리스크 어쩌나
현대건설이 경기 파주시에 시공중인 '힐스테이트 더 운정' 현장에서 뇌사자가 발생했다.사고 전날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힐스테이트 라센트' 신축 현장에서 사망자가 발생한 뒤 연달아 터진 중대재해이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3시쯤 '힐스테이트 더 운정' 신축 현장에서 근로자 A씨가 4층에서 아파트 벽체 공사 도중 46층에서 탈락한 콘크리트 덩어리에 머리를 맞고 과다출혈 및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진 것으로 확인됐다.A씨는 헬기로 긴급 이송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뇌사 판정을 받고 현재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지하 4층~ 지상 최고 49층, 13개동, 아파트 744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2669실을 합해 총 3413 가구로 조성하는 대단지다.경의중앙선 운전역 인근 부지에 들어서는 역세권 입지면서 매머드급 단지라 입주 후 파주시 일대에서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모았다. 올해 8월 입주를 앞두고 공사가 한창이다. 이번사고는 현대건설이 맡은 신축현장에서 연이어 발생한 중대재해다.사고전날인 지난 14일엔느 서울 동대문구 제기4구역을 재개발하는 '힐스테이트 라센트' 건물 일부가 붕괴하면서 진해에 깔린 작업자 B씨가 심정지 상태로 이송된 바 있어서다.함꼐 작업하던 굴삭기 기사 C씨는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진다. 땅집고 이지은기자 / leejin0506@chosun.com ※ 출처 : 땅집고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3/19/2025031901770.html)
2025.03.20
금속노조 "안전장치 미비로 현대제철 비정규직 사망사고 발생"
사진촬영 : 손대성 이번에 사고가 난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는 최근 6년 새 산업재해로 숨진 근로자가 4명에 이른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목격자와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이날 발생한 사고는 지난 14일 현대제철 포항1공장에서 20대 비정규직 직원이 작업대에서 10여m 아래 쇳물 찌꺼기(슬래그)를 받는 용기인 포트에 추락한 사고가 발생한 지 불과 1주일만에 발생한 사고다. 방성준 금속노조 포항지부 수석부지부장은 "자세한 사고 경위는 더 조사해봐야 알 수 있겠지만 포스코 포항제철소나 현대제철 포항공장은 모두 설비가 노후화된 데다가 회사들이 비용을 아끼려고 안전 분야 대책을 소홀히 하면서 사고가 더 자주 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포스코 관계자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유가족 케어는 물론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세아제강 등 포항지역 4대 철강사는 지난 18일 고용노동부 포항지청과 안전한 일터 만들기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 출처 : 연합뉴스(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219802)
2025.03.19
1
2
3
4
5
6
7
8
9
10